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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헬스케어 시장공략 강화

진동 안마의자 신제품 출시···최적 마사지 제공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2.08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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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가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 신제품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85개의 에어셀(Air cell)과 안마볼을 이용해 전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동급 경쟁제품 보다 2배 이상 많은 85개의 에어셀을 안마의자에 배치해 전신을 감싸는 듯한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 LG전자가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 신제품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가격은 400만원대다.  

또, 다리길이나 팔 안마기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특히, 100% 한글을 지원하는 LCD와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원하는 안마 부위와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과 진동을 크게 줄여 밤에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G전자의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2월까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LG 베스트샵에서 신제품 구입 시 50만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가격은 400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