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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시트콤 이어 정극도 넘보다

SBS ‘자이언트’ 여주인공으로 낙점…'연기 잘한다는 이야기 듣고 싶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08 1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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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황정음이 SBS 특별기획 ‘자이언트’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지붕 뚫고 하이킥'서 맹활약중인 황정음 / 사진=MBC 제공>

 
 
드라마 ‘자이언트’는 1960,70년대  서울 강남 개발을 다룬 시대극으로, 서울로 상경한 세 아이의 성장기이자 비정한 도시 개발기를 다룰 예정이다.

황정음은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의 여동생 ‘미주’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며, 오빠와 헤어진 뒤 톱 여배우가 되는 역할이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여러가지 캐릭터(코믹,엽기,멜로)의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고 있는 황정음은, 올 여름 개봉예정인 영화 ‘고사2’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상태이다.

한 편 황정음의 첫 정극 도전인, 드라마 ‘자이언트’는 올해 5월 초 방영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