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친서민 생활공감정책의 하나로 설·대보름을 맞이하여 천연기념물·명승 등 자연유산에 지내는 마을 동제 15건을 지원하고 3월 이후에는 대상을 확대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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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당제(좌)와 2009년 ‘지리산 천년송’ 당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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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삼척 갈전리 느릅나무 서낭제사(좌)와 2007년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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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조상의 삶과 함께 이어져온 민속행사를 되찾아 지원하고 영상으로 기록함으로써, 천연기념물 등 자연유산이 마을의 자랑거리로 후손에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