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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스마트폰 할부 서비스 시행

주식거래 월 500만원 이상이면 최신 휴대폰이 무료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2.08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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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SK증권(대표 이현승)은 월500만원의 증권거래를 하면 T-옴니아2폰과 아이폰의 할부금전액을 대납하는 이벤트를 오는 4월16일까지 시행한다.

2000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이번 이벤트는 T-옴니아2폰에 가입해 월 500만원이상 거래할 경우스마트증권 정액요금 월 5500원을 전액 면제할 예정이다. 

3월까지 아이폰 주문서비스가 안됨에따라, 시세조회는 아이폰으로 하고 주문은 HTS나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거래금액은 전액 스마트폰 주문으로 인정한다.

한편 SK증권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입금액 기준 500만원, 1000만원, 3000만원, 50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2만원, 5만원, 10만원, 15만원의 11번가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오는 3월22일부터 개최하는 SK증권 투자수익률대회에 이번 이벤트 고객이 참여하면 3만원의 11번가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하고,블로그에 사용후기를 남기면 Best사용후기를 선정, 100명에게 최고급 가죽 휴대폰케이스를 증정한다.

SK증권은 신규고객이 CMA계좌를 이용해 SK텔레콤 통신요금을 자동이체 신청하면, 통신요금의 1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홈페이지(www.sks.co.kr)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