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CJ New Two-Star 26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은행에서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만기 3년으로 삼성전자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설정일로부터 매 6개월마다 기준주가와 비교해 조기상환을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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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미달성시에는 다음 주가관찰일로 이연된다. 또한 전기간 중 언제라도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보다 10% 이상 상승시에는 연 12.6%의 수익률로 확정되어 돌아오는 6개월째 관찰시점에 조기상환 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300만원이며 부산은행 전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