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스쿠찌(
www.caffe-pascucci.co.kr)는 ‘당신을 위한 러브 메신저’ 컨셉의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제품들은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등 ‘사랑을 고백하는 연인의 ‘오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로 시즌대표 음료인 피치라떼를 비롯하여 초콜릿, 캔디뿐만 아니라 커플머그컵, 커피스피커 등 이색 상품까지 함께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깊고 부드러운 파스쿠찌의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피치 퓨레, 벨벳 스팀밀크가 조화를 이뤄 부드러운 맛과 달콤한 향이 일품인 ‘피치라떼’는 후각을 만족시키는 발렌타인 특별 시즌 커피다.
또한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의 대표 선물 아이템인 ‘초콜릿과 캔디’는 유럽 스타일 감각적인 디자인 패키지가 시각을 자극한다. 특히 초콜릿은 국내에서 기존에는 판매되지 않았던 공정무역 제품들이며, 캔디는 아트적인 느낌이 강한 핸드 메이드 제품이다. 초콜릿 7종, 민트 3종, 상품 2종, 수제캔디 5종 등 총 16종으로, 가격은 6,500~18,000원선.
청각을 자극하는 커피 컵 뚜껑 모양의 스피커는, 파스쿠찌 종이컵 위에 스피커를 올려두면 종이컵이 울림통 역할을 해 더욱 풍부한 음량이 연출되어 사무실 혹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피커 자체로도 휴대가 용이하며, 음량이 풍부하다. 가격은 23,000원
이 밖에도 쇼콜라 케이크(24,000원)와 티라미수 케이크(23,000원)는 미각을, 커플 머그컵(1개 7,000원)은 서로의 촉각을 자극하는 제품들로 모두 시즌에만 한정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