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지우의 피부 미백 비결이 담긴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파파라치’ 편이 케이블 광고를 통해 선보였다.
시세이도 (대표 신윤태, www.shiseido.co.kr)의 대표 얼굴로 발탁된 최지우의 미백 노하우가 담긴 ‘파파라치’편이 2월부터 케이블을 통해 공개되어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서운 강추위가 몰아쳤던 1월 중순 서울 청담동 및 경기도 용인 등에서 ‘파파라치가 밝혀낸 최지우의 미백 비밀’ 이라는 컨셉 하에 촬영이 진행되었다. 12시간이 넘는 야외 및 실내 촬영에도 최지우는 스타답게 한결같이 환한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이번에 선보인 ‘파파라치’편은 평범한 일상 속 최지우와 스타 최지우의 모습을 한번에 보여주어 언제 어디에서든 환하게 빛나는 미백 피부를 지닌 최지우의 아름다움이 한껏 강조되었다. 딱 달라붙는 바지에 짙은 선그라스를 걸치고 청담동 쇼핑을 즐기는 모습, 한가로운 오후 카페에서 지인과의 수다에 푹 빠진 모습에서 최지우는 누가 들을까 긴장된 얼굴로 비밀을 간직하고자 애쓰는 모습이었다. 반면 집에 돌아와 누가 볼새라 조심스럽게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세럼을 꺼내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잡히면서 최지우의 미백 비결이 자연스럽게 공개되었다.
하지만 광고의 묘미이자 반전은 바로 스타 최지우로 변신하면서부터다.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딱 걸린 최지우의 미백 비결은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세럼. 새하얀 드레스에 환상적인 바디 라인으로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밝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 스타 최지우가 인터뷰에서 웃으며 꺼낸 말은 바로 “피부 관리는 특별히 하지 않아요. 워낙 피부가 깨끗해서요.” 였다.
‘감쪽 같은 그녀의 거짓말에 속지말자”며 묘한 비밀을 간직한 듯 투명한 피부를 지닌 최지우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며 마무리되는 이 광고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스타 최지우와 일상 속 최지우 모두 어떠한 상황에서도 밝고 환하게 빛이 나는 피부가 눈에 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광고에 선보인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는 시세이도의 화이트닝 백년 노하우 결정체로, 시세이도를 대표하는 프레스티지 라인이다. 화이트닝 활성화 성분 세 가지(‘m-트라넥사믹 애씨드’, ‘4MSK, ‘멀티 타겟 비타민C’)가 안정적으로 결합된 세계 최초의 미백 제품이라는 점에서 화장품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화이트 루센트 세럼이 일명 ‘지우 세럼’으로 불리우며 많은 2030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관심 받고 있다.
청담동 쇼핑씬을 찍을 때에는 일본 관광객들이 먼저 최지우를 알아보고 추운 날씨에도 한 시간 가량 최지우씨의 광고 촬영 모습을 구경하며 응원했다는 광고 촬영 담당자의 귀띔대로 최지우는 역시 프로이자 한류를 대표하는 진정한 ‘지우 히메’였다.
시세이도 신윤태 대표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티없이 맑고 깨끗하면서도 빛이 나는 피부를 지닌 국내 여배우로 인정받는 최지우씨의 이미지가 백년 미백을 이끌어온 시세이도의 프레스티지 라인인 ‘화이트 루센트’의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렸다”며 “피부 본연의 빛을 찾아준다는 컨셉에 맞게 광고 속 어떠한 각도에서도 빛이 나는 최지우 덕분에 시세이도의 백년 미백 이미지가 효과적으로 표현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