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도림 테크노마트(www.wtm21.com)가 가구 업계 최초로 ‘가구명품관 경매행사’를 실시한다. 가구 경매행사는 소파, 침대, 장롱, 학생용 가구 등 매주 10여 종씩 판매가의 절반금액부터 입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통 판매가의 약 50%선에서 낙찰된다. 이와 더불어 박홍근패션 등 고급 침구세트의 경매 행사도 함께 실시된다.
지난 주 경매행사에는 130만원의 상일리베가구 소파가 45만원, 84만원의 동서가구 거실장세트가 2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20만원의 박홍근 침구세트가 7만원에 낙찰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