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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 발렌타인데이 와인 이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8 09: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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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아사히주류는 ‘피터르만’과 ‘홉노브’를 마시거나 구매하면 영화예매권과 립글로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호주 바로사의 정통 와이너리 ‘피터르만’은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피터르만 아트시리즈 쉬라즈’의 2009년 와인스팩테이터 100대 와인 선정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 또한 ‘피터르만’은 레이블마다 스토리를 담은 화가들의 작품이 사용돼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주는 와인으로, 구정에 친지가 모여 지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적합하다. 롯데아사히주류는 피터르만의 대표적인 바로사 아트시리즈중 ‘쉬라즈’, ‘까버네소비뇽’, ‘에덴밸리 리슬링’을 비롯해서 이미 와인스펙테이터 세계 100대 와인에 4차례나 등재된바 있는 ‘클랜시스’ 그리고 피터르만의 바로사 떼루아를 세심하게 표현한 ‘퓨처스 쉬라즈’, ‘멘토’, ‘스톤웰 쉬라즈’, 중 하나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유명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인터파크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프랑스 대표 캐주얼 와인 ‘홉노브’는 ‘까버네소비뇽’, ‘샤도네’, ‘메를로’, ‘쉬라즈’의 구매 고객에게 ‘메이블린 워터샤인 에센스 립글로즈’를 증정하는 ‘Hobnob Kiss Seduction(홉노브 키스 시덕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격 없이 어울리다’라는 뜻의 홉노브는 낮은 알코올 도수와 가벼운 맛, 심플한 디자인의 레이블이 특징으로, 최근 20대 여성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발렌타인데이 데이트에 더없이 어울리는 와인이다.

롯데아사히주류 홍보 담당자는 “설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친 빅시즌을 맞이해 설날에 어울리는 ‘피터르만’과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홉노브’의 경품 증정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롯데아사히의 다양한 와인과 함께 더욱 특별한 2월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