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년 한해 톱스타의 전유물이라는 화장품 광고 외에도 건설광고와 의류 및 중국가전광고 계약 등 국내외의 굵직한 8개의 광고계약을 성사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던 한채영은 올해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로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소식과 함께 새로운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a.b.plus 측은 "특유의 기품과 자태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한채영이 a.b.plus가 나가고자하는 고급스럽고 대중적인 이미지와 맞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이번 촬영에서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신이 내린 완벽한 자태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과연 여신!'이라는 감탄사를 절로 나게 하며 촬영장의 스텝들을 사로잡았다고.
한편 작년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걸프렌즈' 등에 출연하는 활발한 활동으로 스크린을 화려하게 수놓은 그녀는 2006년 MBC '불꽃놀이' 이후 4년만에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로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섰다.
특히 한채영은 작년 드라마 '쾌걸춘향'이 중국 현지에서 방송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대륙의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쾌걸춘향'이 후난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은 후 지난 해 중국 남녕건설, 대형 전자기업 BBK의 가전브랜드 등 굵직한 CF모델 계약을 잇달아 채결하며 현재 CF 및 중국 현지 드라마와 영화 출연에 대한 러브콜이 잇다르고 있는 상황. 이에 그녀의 4년만의 드라마 출연 소식은 한국 외에 국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故박봉성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최강타가 선과 악을 초월하는 신의 능력을 갖춘 뒤 전 세계 마약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성인 액션물로 국내 최초 미국 인기드라마 '로스트'로 널리 알려진 하와이의 풍광을 담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