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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한국,글로벌 치킨게임 승자'로 3차 유동성 렐리 가능

증권팀 기자  2010.02.08 09: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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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최근 다시 재발되는 글로벌 증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1말2초를 기점으로 3차 유동성 렐리가 시작되는 변곡점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작년 9월과 올해 1월에 쌍봉을 형성하고 하락하는 불안한 장세일 수 있다는 투자자의 우 려가 평배한 것은 사실이지만 두바이 사태의 충격과도 같은 쌍바닥이라는 점을 주목하라 면서, "두바이 사태 저점 1520보다 높게 형성된 1560에 의미를 본다면,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수렴형 형태를 보이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일봉 차트>

시간순환사이클로 보는 변곡점을 살펴본다면,"고점과 저점이 48수이며,다시 새로운 쌍바 닥이 48수로 일치한다는 것은  박스권 움직일 보이는 특성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상승파동이 나타난다면 1,720을 넘는 새로운 상승파동이 나타난다"라고 주장했다

   

<주봉 차트>

주봉으로 본다면 20수를 중심으로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예시하면서, "저점과 저점은 20주이며,다시 새로운 상승과 횡보조정의 주기 상승과 조정의 주기가 20주로 일치 했다"라는 점을 들었다.덧붙여,"고점에서 20주 동안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을  할 수 있는 변곡점이다" 라고 설명했다.

   

<월봉 차트>

월봉으로 본다면 쌍봉 고점에서 1년 하락을 했으며,다시 5개월 횡보이후 상승으로 방형성을 틀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면서,"유동성 장세가 나타난 이후 1년만에 다시 새로 운 상승이 나타나는 길목이기 때문에 중요한 변곡점이다"라고 주장했다.

경기순환사이클과 시간순환사이클을 조합한다면,상승이 지속되려면 매년 같은 주기에 새 로운 상승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과도하게 하락한 주가는 대부분 240일 이평 선 전후 지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매수타이밍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20수가 중요한 순환수로 작용하는 이유에 대해, "360수가 모든 순환수의 기본인데,360수 를 6분할하면 60이기 때문에 60을 중요한 순환의 기본수로 본다"라면서,"60을 3분할하면 20이기 때문에 20과 60이 부자와 같은 변곡수의 관계이다"라고 설명했다.

강력한 유동성 렐리가 출현될 수 있는 근거로 "글로벌 경제위기로 한국이 가장 큰 수혜 대상국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면서,"기존 산업분야에서는 치킨게임의 승자이기 때문에 IT 와 자동차의 선도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신고가 행진이 지속된다"라고 분석하면서 "신 기술 녹색산업 분야인 코스닥에서도 작년 년초와 같은 빅뱅렐리가 가능하다"라고 주장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