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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리퍼블릭, 순수 유기농 라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8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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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이규민)은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유기농 올리브와 상큼한 라임워터를 함유해 도시환경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채워주는 순수 유기농 라인 ‘에코가든’(총 5종, 가격 16,900원~18,900원)을 출시했다.

‘에코가든’은 깨끗한 토양과 맑은 물에서 재배한 4가지 유기농 워터(라임 워터, 하마멜리스 워터, 레몬밤 워터, 그린티 워터)와 유기농 올리브오일 및 유기농 식물성 글리세린을 배합하여 거친 피부에 무공해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 자연과 인간을 생각하여 8가지 유해성분(파라벤, 인공향, 광물류, 색소, 알코올, 실리콘, 계면활성제, 동물성원료)을 사용하지 않는 8無 시스템을 적용시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미생물에 분해되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질을 사용하였다.

‘에코가든’ 라인은 스킨 소프너, 플루이드, 세럼, 크림, 아이크림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크림은 도톰하고 폭신한 제형에 피부 수분손실 보호막 기술이 접목되어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력을 높여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네이처 리퍼블릭 상품기획팀 김영만 부장은 “친환경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좋은 성분, 좋은 원료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에코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그린 코스메틱’ 개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