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토피 피부는 피부 장벽의 기능이 저하되어 수분을 쉽게 잃어버리거나, 정상 피부보다 외부 침입으로부터의 방어력이 약하기 때문에 정상 피부에 비해 적은 자극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또한 단순히 보습만 해주면 치료가 되는 건선과 달리 아토피는 보습만으로는 완치되기 힘들기 때문에 보습은 물론, 항균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아이오페는 아토피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적극 반영한 ‘아이오페 아토피 컨트롤 크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아이오페만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태평양 제약회사의 공동연구로 뛰어난 보습 효과는 물론, 항균&항염 효과 등 근본적인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아토피 전문 크림이다.
4無(무색소, 무향, 무알콜, 무방부)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였고, 소자 추출물, 로즈 폴리페놀 성분, 세라마이드 펠렛 성분 등을 함유하여 아토피성 피부의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하고, 민감한 피부를 회복,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보호해 준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선보경 팀장은 “다양한 환경적 요인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대표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심도 깊게 연구해, 항균효과로 차별화 된 아토피 전문 제품인 ‘아토피 컨트롤 크림’을 선보이며, 현대 사회 주요 피부 고민으로 떠오르는 아토피 피부와 악건성,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