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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 '특별 점검 서비스'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06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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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내 자동차업계가 설날 연휴를 앞두고 '자동차 특별 점검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1500여곳의 정비 네트워크를 활용,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현대차 소유자들은 11일까지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 차를 입고하면 냉각수,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다.(문의 080-600-6000)

기아차 소유자들은 12일까지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 'AUTO Q'에 차를 입고하면 냉각수, 오일류, 밸브류,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문의 080-200-2000)

쌍용차 소유자들은 11일까지 전국 288곳의 쌍용 서비스네트워크를 방문하면 휴즈 교환, 엔진오일 및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10여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문의 080-500-5582)

또한 설 연휴 전에 차를 점검하지 못했거나 연휴 기간 중 자동차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등지에 마련된 국내 완성차업체 서비스코너를 찾으면 된다.

현대·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휴게소 등지에 서비스 코너를 마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각종 오일류 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종합상황실 전화번호 현대 080-600-6000, 기아 080-200-2000, GM대우 080-728-7288, 르노삼성 080-300-3000, 쌍용 080-600-5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