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유럽지역 경기회복 지연 우려 및 미국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일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4.16달러 크게 하락한 배럴당 70.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도 이날 1.95달러 하락한 배럴당 71.19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전날보다 2.54달러 하락한 배럴당 69.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