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A생명이 설날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보험을 추천했다.
◆한달 1만원, AIA생명 (무) 활기찬 노후보험
노후보험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가입가능연령과 보장 범위이다.
AIA생명의 ‘무배당 활기찬 노후보험’은 5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보험가입이 쉽지 않은 고연령층의 가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노인들을 위한 꼼꼼한 보험 구성으로, 한달 1만원 수준의 보험료로 노인성 질병, 재해(수술·입원) 및 대중교통사고까지 한번에 보장 받을 수 있고 중대한 수술비는 별도 지급되는 등 의료비 보장형 상품이다.
60세 남자의 경우 월 1만3710원, 여자는 월 8290원이라는 저렴한 보험료에 노인성 5대 질환(허혈성심장질환·뇌출혈·신부전증·간경화·만성폐질환)으로 입원시 3일 초과 1일당 2만원의 입원비와 1회당 50만원의 수술비가 지급되며 중대 수술 시에는 1천만원의 수술비가 별도로 지급되는 등 비용이 많이 드는 큰 수술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또한, 가입자 사망시에는 위로금 100만원과 함께 주계약 기납입 보험료 환급이 가능해 이를 장례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보험료 부담 해소를 위해 만기환급형, 순수보장형으로 구분해 선택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우리아이 세뱃돈으로 보험은 어떨까?
어린이보험은 아이를 사고와 질병에서 보장해 주는 역할을 하면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월납 또는 2~6개월에 한번씩 내거나, 매년 한번씩만 내는 연납형태로도 유지가 가능하다.
매년 쌓이는 우리아이 새뱃돈을 모아 어린이 보험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AIA생명의 ‘무배당 어린이의료비보장보험III’은, 자녀성장에 맞춰 ‘내가 낸 보험료를 돌려받는 1형’과 자녀 성장에 맞춰 ‘교육자금을 받는 2형’,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는 3형’의 3가지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해 폭넓게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각각 15세·18세·22세 만기 형태로 유지 가능하다. .
AIA(무)어린이의료비보장보험III은 저렴한 보험료로 재해와 질병으로 인한 사고 시 입원비와 수술비 보장은 물론이고 자칫 방심할 수 있는 학교 생활 중에 발생한 교통재해시 최고 6000만원까지 보장되는 등 저렴한 보험료로 자녀가 자라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재해 대비와 교육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