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ARRI 제품군중 방송, 조명장비의 국내 서비스가 강화되었다. 글로벌 최대 영화장비 그룹인 ARRI는 방송, 조명장비 부문에서 한국대리점 세기P&C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장비보급이 더욱 체계화 되고 있으며 전문성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공식대리점 세기피앤씨는 이달 2월부터 ARRI의 신형, 구형 모델의 조명 전 제품 애프터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제품별로 접수 센터를 다르게 적용하여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로서 국내에서 ARRI의 방송, 조명 장비 입지가 더욱 넓어지고 있으며 고객확보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충무로 세기P&C 고객지원팀에서는 ARRI 모든 제품중12KW 이하 제품을 서비스 처리하며 하남의SPEED LIGHTING 센터에서는12KW이상 제품을 서비스하고 출장 A/S 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