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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능성 운동화 GH+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5 1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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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로스펙스의 어린이 기능성 운동화 GH+가 신학기를 앞두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어린이 기능성 운동화 GH+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여 만에 35만족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단일품목 판매량 1만족만 되어도 히트상품에 오르는 아동화 시장에서 35만족 판매는 기록적인 숫자다. 특히 GH+운동화는 판매량의 50%, 실내화는 70%가 사전에 제품구입을 결정한 방문객들이 구입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 아동화 제품에서는 흔치 않은 경우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

이 같은 인기는 자체 개발한 GH+칩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들에 운동자극효과를 높여 주는 프로스펙스 GH+만의 기술력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최근 ‘루저’ 파문과 맞물려 성장 기능성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 여기에 7~8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도 소비자들의 구매율을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GH+ 홈페이지도 지난 1월 리뉴얼 이후 누적 방문자수가 200만 명에 다다를 정도로 제품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GH+메인 모델인 아역배우 왕석현의 성장일기와 성장에 관한 다양한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프로스펙스 통합마케팅팀 손호영 팀장은 “GH+운동화는 성장으로 고민인 어린이와 부모들이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GH+만의 다양한 기능성 상품을 개발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