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C 몽이 보브의 헤어 브랜드 모델로 낙점되었다. 지난 1월 18일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MC 몽의 CF 촬영은 평소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그의 모습을 반영해,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가수로서, 예능인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낸 이번 광고 촬영은 평소 그가 가지고 있는 개성 있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완벽하게 발휘해, 주변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보브의 헤어 브랜드는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불편함을 한번에 개선한 신개념의 제품으로서, 보다 강력한 세팅력과 완벽한 헤어 스타일링이 강점이다.
MC몽은 ‘1박2일’을 통해 액티브하고, 스포티한 남성의 이미지를 잘 어필해, 그의 패션과 헤어 스타일링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유행이 되고 있을 정도. 이번에 출시하는 보브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 역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하나의 헤어 스타일 아이콘으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브 관계자는 " MC몽은 본인 고유의 이미지를 잘 어필하는 예능인이다. 개성 있고, 유머스럽지만, 스타일이 매력적인 모델이다. 이번 보브의 헤어 광고 촬영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와 감각적인 모습들이 잘 어필되어, 제품의 컨셉이 완벽하게 녹아 들었다. 앞으로 헤어 모델로서 MC 몽의 개성 있는 헤어 스타일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MC몽의 소속사 측은 “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MC몽의 다양한 캐릭터와 개성이, 출시되는 헤어 브랜드와 잘 어우러져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앞으로의 인기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