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페리에(Perrier)는 이태원에 위치한 프렌치 모던 비스트로 ‘르생텍스(Le Saint-Ex)와 함께 ‘Perrier Love 201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태원에서 미식가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르생텍스(Le Saint-Ex)’는 ‘까다롭고 어렵다’는 프랑스 요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소박하고 부담 없는 프랑스 가정식 메뉴와 독특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다. 특히 까만 칠판에 적은 오늘의 메뉴를 테이블 마다 상세히 설명해주는 서비스로 유명하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페리에’와 프렌치 감각이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 ‘르생텍스’는 ‘먹고마시는 것’의 차원을 뛰어넘어 프렌치 다이닝을 통해 보고 느끼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프랑스의 감성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특히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매년 아트보틀 출시 등의 문화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페리에와 벽면을 활용해 전시한 각종 빈티지 비주얼을 비롯해 클래식한 인테리어로 정통 프랑스 비스트로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르생텍스는 ‘프랑스적인 예술 정신의 전달’이라는 공통된 맥락을 가지고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
르셍텍스에서 페리에 330ml를 주문 시, 750ml 큰 병이 제공되는 이 프로모션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페리에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errier Love’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여러 명이 함께 페리에를 나눠 마시며 사랑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설날 등을 앞두고 연인,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이 때, 더욱 풍성해진 식탁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페리에와 르생텍스가 준비한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