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우림건설, 아이티 구호 성금 전달

사내 기금모금 통해 1000만원 마련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2.05 11:25:4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아이티 난민들을 위해 사내에서 직접 마련한 성금을 전달한다.

   

</ 우림건설>

우림건설은 사상 최악의 지진 참사를 겪고 있는 아이티 난민들을 돕기 위한 사내 기금모금을 통해 마련된 구호성금 1000만원을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림을 대표해 상금을 전달한 경영전략·해외사업본부 임웅순 상무는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해 건강한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림건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림가족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우림건설은 연말연시 보육원 등지에서 김장나눔과 문화공연관람 등 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해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