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0개 적자회사를 흑자로 만든 비결 142가지
◆‘사장의 노트’
하세가와 가즈히로 지음 / 이정환 역
서울문화사 펴냄
196쪽 /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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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뛰어난 경영수완을 인정받으며 ‘경영의 神’으로 불리는 저자 하세가와 씨가 40년 동안 무려 2000개의 적자기업들을 맡아 경영해 오면서 매 순간마다 느끼고 깨달은 점들, 경영자의 입장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점과 사원의 입장에서 인식해야 할 점들을 아이디어 메모 형식을 빌려 기록한 내용들이다.
일을 하면서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27세 때부터 기록하기 시작한 하세가와 사장의 실무 경험에서 나온‘아이디어 노트’는 200여 권이 넘는다.
그 중에서 즉시 실천하여 일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142가지의 키워드를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