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파 관련주인 쎄라텍(041550)과 다스텍(043710)이 도요타 자동차 리콜에 따른 수혜주로 급락장속에 이틀째 상한가 및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42분 코스닥 시장에서 쎄라텍은 14.29% 급등한 600원 2틀 연속 상한가를 달리고, 다스텍 역시 12.38% 상승한 1135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미 교통부는 도요타 차량에 대해 가속페달 결함 외 전자파 교란에 따른 연료분사장치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쎄라텍은 전자파 감쇄 칩부품 및 과전류, 노이즈 대책부품 등 전자파 차단 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업체다.
다스텍은 흔히 가전제품에 사용하는 전자파 차단부품업체로 알고 있지만 과거 국내 SM5등 차량의 전자파 결함이나 검사도 병행하는 국내 최초 전자파 검사 및 인증, 부품생산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