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의 동영상 서비스인 ‘tv팟(http://tvpot.daum.net)’이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스타 발굴에 나서며 진행한 ‘JYP 연습생 공채오디션 6기’의 최종 결선 진출자를 5일 발표하고 21일 최종 결승전을 진행한다.
JYP 연습생을 선발하는 이번 tv팟 오디션에는 지난 기수의 2배에 해당하는 1만여 명의 지원자가 참가했으며, 800만 건의 재생 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디션 참여는 네티즌이 직접 올린 동영상 UCC 지원을 거쳐 전국 6개 도시에서 오프라인 지역예선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5일 최종 결선 진출자를 공개하게 되었다.
JYP 연습생 공채 6기의 결승전인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2월 21일 공개 결승전으로 치러지며 관람티켓은 tv팟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배포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1등 상금 100만 원, 2등 상금 50만 원, 3등 상금 30만 원과 함께 각 JYP 연습생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오디션의 결과와 상관없이 tv팟을 통해 네티즌 스타도 탄생했다. '모모카'라 불리는 11세 소녀는 가수 현아의 신곡에 맞춘 프리스타일 댄스 동영상으로 tv팟 JYP 오디션에 응모해 약 20만 건의 재생 건수를 기록하고, '현아예상댄스'로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