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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설 연휴 이색 이벤트 및 상품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05 1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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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해 설 연휴는 주말과 겹치면서 피로를 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에 온라인몰에서는 짧은 연휴 동안 명절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 및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투어는 명절 동안 수고한 아내, 남편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대신 전달해 주는 깜짝 이벤트로 '명절증후군 인터파크에서 고민타파!' 행사를 2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2월 12일∼15일의 해당일 호텔숙박을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인터파크투어가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명절 동안 수고한 가족에게 전하고픈 감동의 메시지를 호텔 체크인시 카드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깜짝 이벤트.

해당 호텔은 노보텔앰배서더(9만9000원부터), 그랜드앰배서더 서울(15만5000원부터) 등 4곳이며 호텔숙박 예약 시 인터파크투어에다 남긴 사랑의 메시지를 호텔 체크인시 객실에서 카드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호텔숙박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1명), 마사지 이용권(3명), 스파 이용권(5명)등 명절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하는 등 깜짝 이벤트가 풍성하다.

해당 숙박상품은 특1급 호텔부터 일반 리조트까지 다양하며 서울 신라호텔(19만원부터), 롯데호텔 제주(16만5000원부터), 부산 웨스틴조선호텔(13만,000원부터)등의 특급호텔은 물론, 호텔미란다 이천(5만2000원부터), 경주콩코드호텔(5만원부터)등 20여 곳의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 숙박을 선택할 수 있다. 특정 호텔은 사우나 및 노천탕 무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명절 피로를 한번에 풀 수 있는 기회다.

롯데닷컴은 오는 7일까지 '총300억! 롯데닷컴 L-포인트를 쏜다'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현금처럼 쓸 수 있는 L-포인트를 활용해 인기 스파 상품을 구입해 선물할 수 있게 했다. 롯데닷컴은 명절증후군을 날릴 수 있는 왕십리 포시즌 이용권(1인)을 1만4000원에, 이천 미란다 스파플러스(2인)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디앤샵은 여행 MD가 추천하는 대표 스파 상품으로 구성된 '웰빙 스파' 기획전을 진행중이며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인 덕구온천 스파월드 이용권을 2만1000원(이하 주말 기준)에, 고품격 독일식 온천리조트 이천 데르메텐 이용권을 2만47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명절 후 피로를 저렴한 가격의 스파 상품으로 달랠 수 있다.

롯데아이몰도 '연휴 숨은자리 찾기' 기획전을 열었다. 동남아, 중국, 유럽 등 9개의 카테고리 별로 나눠져 원하는 나라 또는 테마 별로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보라카이 2박 4일 7대 특전' 여행 상품은 호주의 선해럴드가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해변으로 에메랄드 빛 물결과 산호가루 백사장으로 유명한 섬이다. 스쿠버다이빙, 플라이피쉬와 같은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마사지 등 스파를 통해 레저와 휴식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 왕희순 기획팀장은 "설 연휴가 유난히 짧은 만큼 정해진 시간 동안 가족에게 감동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호텔숙박 예약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호텔숙박권, 스파 여행 등은 잠시 동안이라도 명절 피로를 잊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동적인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