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에코프로(086520)에 대해 "리튬 2차전지 소재 및 온실가스 제거 시스템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 성장세가 전망된다"라고 언급하면서 매수의견을 피력했다.
![]() |
||
|
에코프로(086520) 일봉차트 |
||
환경소재사업은 국내 유일의 촉매식 제조업체이며,촉매식은 주기적인 필터교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필터매출이 발생하며, 특히 촉매식 PFC제거시스템이 성능을 인정받아 2010년부터 본격적인 수주가 진행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나노입자 제어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구체 생산 가능업체이며 히타치와 동사만이 저온 촉매 기술을 보유하는 등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시장지배력이 강하다고 부연했다.
향후 전기자동차 시장은 2009년 약 74만 대 규모에서 2020년 1,293만 대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도 2009년 1억8,000만달러에서 2020년 159억달러 규모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지재료사업은 2차전지업체의 적극적인 양극활물질 내재화 확대에 따른 전구체 수요증가가 증가하기 때문에 높은 성장을 예상하며,특히 lg화학에 납품이 시작되면서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차세대 10대 성장동력사업 중 하나인‘초고용량 2차전지 양극소재 개발’분야 세부 주관기업에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2010년을 기점으로 온실가스 감축이 본격적으로 이루질 예정이며,이에 따라 선제적인 환경설비 투자가 일어나기 때문에 정부정책과 글로벌 탄소배출권 규제에 따른 폭발적인 매출이 기대된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3개월 60일 동안 하락했으며, 다시 월초 마다 상승하는 주기변곡이 나타나고 있어조만간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 에코프로(086520) 구성현황
2차전지 사업과 환경관련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2차전지 소재사업 양극활 물질의 매출및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의 따른 시스템 매출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2010년을 기점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전기자동차 상용화가 시작되어 폭발적인 매출이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349억원을 보여 20% 성장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작년 매출의 50% 가까운 신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시간순환사이클을 이용한 독창적인 파동이론을 창안한 차트분석가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1월2초 장세 극적인 장세변곡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면서 지난 1~3일 까지 맥TV 전문가증권방송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세대변곡과 차트투자의 신기술"이라는 주제로 시황방송을 실시했다.
지난 3일 동안 열린 장중 무료방송에서 장세 주도 주 종목을 추천했는데, 보성파워텍,모건코리아,에스에너지,인스프리트,대아티아이 등 상 한가 종목이 속출했을 뿐 아니라,장세대변곡점이 나타날 조짐을 보이자 향후 장세예측 적중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맥TV(www.maktv.co.kr)는 개인투자자의 앵콜 요청으로 5(금)일 오후 8시에 세림의 무료 공개시황방송을 “2월 장세대전망과 주도주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다고 밝혔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