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메리칸스탠다드(
www.americanstandard.co.kr)는 4일, 아메리칸스탠다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사를 지낸 이경순(52)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경순 신임사장은 2002년 1월 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의 해외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이사로 합류한 이 후, 2005년부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전, 금구 제품 부문 이사로써 중국 상하이에서 아태 지역 전체의 제품 부문을 총괄해 오는 등 욕실 제품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이다.
아메리칸스탠다드는 이경순 신임사장의 제품 분야의 전문가로써의 노하우 및 경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 욕실 전 제품의 품질 및 디자인 솔루션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데에 목표를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신임사장이 아메리칸스탠다드의 아태지역 본사에서 오래 근무해온 만큼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세계 일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가 아시아 욕실 문화 및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