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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맞춤 양복 보막스 뉴욕, 신세대 관심 증가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2.04 19: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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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의 맞춤 양복 브랜드 ‘보막스 뉴욕(Bo MAXX NEW YORK)’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보막스 뉴욕’은 양복계의 명인으로 통하는 봄바니에의 장준영 대표가 젊은 세대를 위해 맞춤양복과 거의 같은 품질로 만든 중저가 브랜드다.

장 대표에 따르면 보막스 뉴욕에 대한 관심 증가는 기존의 명품 맞춤양복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체형과 기호에 따라 디자인하고 정확한 체촌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잘 맞게 해 개인의 멋스러움을 한층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소공동롯데백화점에 위치한 봄바니에는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20여년부터 대통령이나 장차관 취임식에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보막스 뉴욕은 남산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쪽으로 150m올라가는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