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전라북도청김완주 도지사와 백정기 사장, (주)굿지앤 이경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4700여 훼미리마트 점포를 통해 ▲ 도정 홍보 및 마케팅 전개 ▲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 안내 ▲ 지역과 관련된 각종 상품 개발 및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보광훼미리마트는 2008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강원도, 서울시와 제휴를 맺었고 지난해 인천시와 부산시에 이어, 이번 전라북도까지 제휴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상품 개발, 각종 문화행사 홍보 등을 통해 문화전도사, 문화창구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