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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첫째 주 금요일은 ‘샐러드 데이’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2.04 1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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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T.G.I.프라이데이스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샐러드 데이’로 정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샐러드 주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문 후 ‘샐러드 무제한 리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매주 금요일마다 특별한 이벤트 준비했다. 둘째 주 금요일은 ‘비어 데이’로 생맥주 400cc 또는 500cc 주문할 경우 맥주가 무제한 제공, 넷째 주 금요일은 ‘얼티밋 데이’로 얼티밋 음료 1+1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