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등포구 당산에 위치한 브라운스톤에서 아파트 조합원 자격미달 해약분에 대해 특별모집을 한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제2지역주택조합은 당산동 1-5번지 일대 ‘브라운스톤’ 아파트 조합원 모집이 지난해 11월에 마감됐으나 그 중 자격미달 해약분을 특별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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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전용 84㎡(구 33평형) 단일면적이다. 목동과 여의도, 신촌 등의 접근성이 좋고 지하철 2,5,9호선 트리플 역세권과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수도권 지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당산4구역 재개발아파트(신축예정,195가구)를 포함해 당산역 2, 9호선 전철역으로부터 영등포경찰서까지 일자 축선으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이루게 되고, 생활편의시설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한강성심병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3.3㎡ 당 1750만~1810만원으로 주위 신축아파트 시세인 2300만~2500만원에 비해 저렴하고, 현 시세차익 1억5000만~2억원(109㎡ 기준)을 시점으로 향후 입주 시 그 이상의 시세차익을 노릴수 있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순위와 무관하고 일반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한 편이다. 159가구 중 84㎡ (77㎡ 펜트하우스 3가구 포함)를 선착순으로 모집 진행중이며, 입주는 2012년 8월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전화 : 02-2212-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