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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로 방치된 옛 기무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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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동채 예비후보는 5년째 폐허로 방치된 5․18 사적지인 쌍촌동 옛 기무사 터를 현장 방문 해 “올해가 5․18 30주년이 되는 해인데, 아직도 5.18 사적지인 기무부대 터가 폐허로 방치된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조속히 국방부와 협의해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곳은 5․18 사적지 26호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전혀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의 탈선장소로 우범지대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 예비후보는 “5․18 항쟁 지도부를 감금∙고문했던 역사의 현장을 민주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하는 역사적 당위성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이곳을 청소년 체험캠프와 역사관광공원으로 조성해 주변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방부는 이곳을 광주시민에게 무상양여 해야 한다. 그것은 80년 5월 광주영령들의 희생에 따른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