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메리츠화재 신입사원, 홀트일산복지타운서 나눔활동

쌀 60포대 등 우리 농산물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1:1 수족관 나들이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2.04 16:28: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원명수) 신입사원 31명은 2월 3일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에게 쌀 60포대 등 우리 농산물를 전달하고 홀트 장애인들과 1:1로 짝을 이뤄 수족관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진=메리츠화재 신입사원 31명이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는 모습>

이날 전달된 우리 농산물은 메리츠화재와 자매결연을 맺은 여주군 금사2리에서 생산된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이며,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의 중요 경영이념인 ‘나눔’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유현성 사회복지사는 “이러한 나들이는 장애인들의 사회적응 훈련을 도울 뿐 아니라 일상에 큰 활력을 주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이다. 최근에 신종플루와 혹한으로 외출이 쉽지 않았던 우리 홀트 장애인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수족관 나들이를 반가워했다.

메리츠화재는 ‘메리메리츠 사랑의 봉사단’을 결성해 매달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위한 식사, 목욕,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우리 농산물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