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기자 기자 2010.02.04 16:06:06
[프라임경제] 건설공제조합은 4일 임직원들이 직접 마련한 성금과 회사측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3190만2천원을 아이티 돕기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건설공제조합 모든 임직원들이 빠짐없이 동참해 성금을 모금했으며, 여기에 회사측에서도 성금을 일부 보태어 마련하게 됐다.
건설공제조합은 매월 CG사랑나누리봉사활동을 통해 하남시 소망의집, 용인시 성가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