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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김병주 기자 기자  2010.02.04 1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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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르노삼성은 자사 고객들의 설 연휴 귀성·귀향길 안전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르노삼성차를 보유한 고객들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망향, 안성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상·하행선 각8곳의 휴게소에서 냉각장치·배터리·에어컨·각종 오일 등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일부 소모품 교환·차량 관리요령 안내서비스·긴급 차량에 대한 응급조치·구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4일 르노삼성 영업본부 박수홍 본부장은 "고객의 이동이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성 및 귀경을 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며 "모든 고객들이 자동차로 인해 어려움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최고의 고객만족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인 엔젤센터(080-300-3000)는 월요일~토요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긴급 출동을 요하는 경우를 대비해 365일 24시간 구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