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 대량 리콜 사태의 원인이 전자파 교란 때문이라는 관측이 제기되자 전자파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38분 현재 다스텍(043710)과 쎄라텍(041550)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중이고, 동일기연(032960)은 9.75% 동반 급등하고 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미 교통부는 도요타 차량에 대해 가속페달 결함 외 전자파 교란에 따른 연료분사장치 문제에 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세를 보이는 이들 종목은 대부분 전자파 장애 대책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