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과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이 인천공항에서 공동 해외사회공헌활동 협조의 일환으로 대외무상원조활동 및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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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시아나는 KOICA와 해외사회공헌에 관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 | ||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윤영두사장과 KOICA 박대원이사장을 비롯하여 이시형 G20정상회의 준비 위원회 기획단장, 이두희 국가브랜드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윤영두 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금번 KOICA와의 성공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사회공헌 선도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