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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회공헌 기업' 활동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04 13: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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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과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이 인천공항에서 공동 해외사회공헌활동 협조의 일환으로 대외무상원조활동 및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는 KOICA와 해외사회공헌에 관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  
 
금번 협조약정 체결에 따라 아시아나는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국제선 탑승권 전면에 한국국제협력단 로고와 G20정상회의 공식문구 삽입하고 KOICA와 함께 연 1회 이상 해외 사회공헌을 실시하게된다. 또한 KOICA는 아시아나에게 18년 동안 축적된 해외사회공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향후 아시아나의 해외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윤영두사장과 KOICA 박대원이사장을 비롯하여 이시형 G20정상회의 준비 위원회 기획단장, 이두희 국가브랜드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윤영두 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금번 KOICA와의 성공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사회공헌 선도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