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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 재즈 명예의 전당 '블루노트' 무대 오른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04 11: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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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최고의 재즈 전문 잡지 '스윙저널'이 선정한 골드 디스크를 수상한 웅산이 재즈 명예의 전당 '블루노트' 무대에 오른다.

웅산은 '블루노트'와 '빌보드 라이브' 투어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선발매된 5집 정규 앨범 'Close your Eyes' 발매 기념 콘서트 투어 일정이 잡혀 재즈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또 한번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2008년 7월 한국인 최초로 일본 '블루노트'와 '빌보드 라이브' 무대에 오른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이번 2010년 재초청 받아, 일본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웅산은 2010년 2월 일본 콘서트 투어 '빌보드 라이브'와 '블루노트'를 시작으로 도쿄, 요코하마, 시즈오카, 삿포로,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숨가쁜 일정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