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바타><다크나이트>의 특수효과 제작진인 BUF社가 영화 <솔로몬 케인>에서 또 한 번의 영상 혁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로몬 케인>은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 그리고 새로운 판타지의 세상을 그려낸 영화인 만큼 특수효과 기술력이 영화의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제작진이 고심해서 선택한 팀은 <아바타>, <다크 나이트>등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프랑스 최강 특수 효과팀 BUF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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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물론 한국 영화 역사상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영화 <아바타>에서 신경들의 움직임을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표현해내어 관객들에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스파이더맨 3>에서는 마치 신경을 따라 이동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경험하게 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다크 나이트>의 스펙터클한 오프닝 장면을 맡아 스파이 비전을 창조했고,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도 현실 속에 존재하는 듯한 마법의 리얼리티를 높여주면서 그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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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려는 악마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전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솔로몬 케인>의 영상혁명은 3월 25일 스크린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