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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팬과 사이판에서 만나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04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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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트윈스 선수들이 전지훈련지인 사이판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2010 LG트윈스 사이판 전지훈련 참관단 43명은 지난 2일 LG트윈스 전지훈련지인 사이판 현지에 도착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봤다.

이후 연습장소인 수수페 구장에서 직접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갖고 함께 저녁식사를 했으며 훈련을 마친 후에는 선수단 전원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2010 LG트윈스 스프링 캠프 모자 및 T셔츠를 입은 LG 팬 참관단>

 
 
6일까지 진행되는 2010 LG트윈스 사이판 전지훈련 참관단에게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캠프티셔츠와 모자, 사인볼, 사인지등의 선물과  선수단과의 시간 이외의 사이판 현지 관광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07년부터 시작된 LG트윈스 전지훈련 참관단은 작년까지 3회에 걸쳐 오키나와를 방문했으며 사이판에서 진행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