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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1말2초 대변곡의 비밀"1600P-160일선-16개월"

증권팀 기자  2010.02.04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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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현 장세에 대해 "1말2초를 기점으로 1720 을 넘는 새로운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시간순환사이클을 이용한 상수파동을 근거로 기술적 분석을 내 놓았다.

   

<거래소 일봉차트>

최근 1600전후에서 매매공방 끝에 반등에 성공한 것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지난 두바이 충격이후 1520바닥과 이번 1590바닥은 160일선이라는 동일한 이평선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60일선의 의미에 대해서 언급했는데,"지난 2007년 10월 저점에서 2009년 1월까지 16개월동안 2단 상승했으며,2단 상승의 단위인 8개월을 이평선으로 본다면 160일선에서 해당한 다"라고 분석했다.

또한,"작년 11월에 형성된 주가의 쌍바닥은 1개월 20일 주기파동이며,12월과 1월에 형성 된 시세마디는  2개월 40일 주기파동이기 때문에 새로운 2~3개월 상승을 예고하는 N자형 파동의 전환점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거래소 월봉차트>

덧붙여, 전체 장세의 큰 흐름인 월봉상 16개월의 의미에 대해서도 분석했다."2007년 7월 서브프라임 충격파동 이후 바닥에 도달하기까지 16개월 걸렸으며 이번 상승장세의 16개월 과 대칭 변곡을 이루고 있는데, 묘하게도 장세 전환점마다 5개월이 변곡점으로 작용했다”라 고 분석했다.

대형악재에 해당하는 글로벌 변수인 미국의 금융규제와 중국의 긴축정책 그리고 유럽권의 국가재정위기 등 악재가 산적한 상황에서도 유동성 장세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글로벌 대 형악재는 장세사이클의 변곡과 일치하는 것이 아닌 초장기 사이클의 정점에서 일어나는 악재에 해당하므로 증시에 큰 충격을 주더라도 추세를 바꾸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시간순환사이클을 이용한 독창적인 파동이론을 창안한 차트분석가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1월2초 장세 극적인 장세변곡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면서 지난 1~3일 까지 맥TV 전문가증권방송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세대변곡과 차트투자의 신기술"이라는 주제로 시황방송을 실시했다.

지난 3일 동안 열린 장중 무료방송에서 장세 주도 주 종목을 추천했는데, 보성파워텍,모건코리아,에스에너지,인스프리트,대아티아이 등 상 한가 종목이 속출했을 뿐 아니라,장세대변곡점이 나타날 조짐을 보이자 향후 장세예측 적중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맥TV(www.maktv.co.kr)는 개인투자자의 앵콜 요청으로 5(금)일 오후 8시에 세림의 무료 공개시황방송을 “2월 장세대전망과 주도주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다고 밝혔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