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세이도가 2010년 ‘화이트 루센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서포터즈 그룹 ‘까멜리아’(www.shiseidoblog.com) 1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까멜리아’는 시세이도를 상징하는 동백꽃을 의미한다. 시세이도의 지난 138년의 역사와 기술력, 고급스러운 이미지 등이 집약된 결과물이 바로 ‘까멜리아(동백꽃)’다. 올 한해 총 15인으로 구성될 ‘까멜리아’ 그룹은 시세이도 코리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활동하게 될 공식 서포터즈다.
시세이도 서포터즈 ‘까멜리아’로 선정되면, 1년간 시세이도 코리아의 마케팅 체험은 물론, 사진, 에디팅 노하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각 지원 분야에 맞는 실무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활동 지원금 혜택도 제공된다.
시세이도의 ‘까멜리아’는 다른 일반 서포터즈 그룹들과 달리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살려주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포토그래퍼(3명), 에디터(3명), 마케터(9명) 등 3개 분야에서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 지원 영역에 따라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포토 촬영, 스토리텔링, 에디팅 등 시세이도와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평소 뷰티, 마케팅, 포토, 매거진 등에 관심이 많은 창의적이면서도 열정과 패기가 있다면 나이 불문, 성별 불문하고 누구나 시세이도 공식 블로그(www.shiseidoblog.com)를 통해 이메일 접수 또는 우편으로 지원 할 수 있다.
기존 일반 기업들의 홍보대사나 뷰티 테스터와 달리 1년 간 시세이도 코리아의 모든 온-오프라인 활동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될 ‘까멜리아’ 에게는 매월 지원되는 활동금은 물론, 시세이도 제품 증정, 까멜리아 활동 증명서, 명함 제공, 그리고 활동 종료 후 시세이도 코리아 입사시 1차 서류 전형 합격까지 제공되는 혜택의 깊이가 남다르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 에디터, 브랜드 매니저 등 다양한 직능의 실무 담당자와 연계되어 일대일 멘토링 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섀도우(Shadow) 프로그램 참여, △카메라, 문예창작, 마케팅 등 지원 분야에 맞는 집중 교육 기회, △활동 종료 후 까멜리아 스토리북을 통한 ‘까멜리아’ 소개, △활동 작품 전시회 등의 기회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시세이도 코리아 신윤태 대표는 "글로벌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가 올 한해 적극적인 한국 시장 공략이라는 목표 아래 분야별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세분화된 재능을 가진 서포터즈 그룹 ‘까멜리아’를 모집하게 됐다”며, “선정된 ‘까멜리아’와 함께 시세이도가 지닌 프리미엄 이미지를 포지셔닝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각종 마케팅 활동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시세이도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