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학기용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학기용품 시장은 연간 3천 5백억원대로 파악되며, 이 기간 업체간의 판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1년 중 어느 때보다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리복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책가방, 운동화 등 신학기용품은 연간 물량의 50~70% 가량이 2월에 집중 판매된다.”며, “2월은 학생고객의 수요증가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기 때문에 1년 중 리복의 신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기다.”고 밝혔다.
리복(대표 폴 하디스티)은 2월 한 달간 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다용도로 활용가능한 보조가방을 증정하고 있어, 이 기간 명절선물을 겸해 책가방 등 신학기 용품을 준비한다면 1석 4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리복이 지난달 20일 출시한 버블백팩 (Bubble backpack)은 3~4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12가지 다양한 컬러로 고객이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어 출시와 동시에 인기를 얻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버블백팩은 교복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일상복에도 잘 어울려 선물받는 학생이나 주는 부모님 모두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