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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연구소, 정철 파닉스 ABC 시리즈 1권 ‘알파벳’편 출간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04 08: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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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철연구소(www.jungchul.com)가 <정철 파닉스 ABC 시리즈>(Junchul Phonics ABC Series)의 첫 번째 권인 ‘알파벳’ 편을 지난 1일 출간했다.

<정철 파닉스 ABC 시리즈>는 영어 읽기를 처음 시도하거나 영어 학습 기간에 비해 파닉스가 약한 학생을 위한 영어 소리 익히기 프로그램으로 소리와 그림을 활용해 알파벳 하나 하나의 음가를 읽는 단계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 스토리를 읽는 단계까지 확장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그림에 숨어 있는 철자의 대/소문자 찾기, 단어를 듣고 따라 말하기,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 찾기, 문장을 읽으며 빠진 단어 채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리와 철자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영어 단어나 문장을 ‘통’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철 파닉스 ABC 시리즈>는 1권 알파벳(Alphabet), 2권 모음(Vowel), 3권 자음(Consonant)의 총 3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알파벳의 대/소문자 및 각 철자의 소리를 익히고, 2권에서는 단모음과 장모음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3권에서는 혼동하기 쉬운 자음을 구분해 단어와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했다. 1권 ‘알파벳’ 편은 1일(월) 출간되었으며, 2권 ‘모음’ 편은 2월 말에, 3권 ‘자음’ 편은 3월 말에 출간될 예정이다. 각 권당 학생용 교재(Student Book), 워크북 2권(Workbook A/B), 오디오 CD 2장(Student Book, Workbook)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만원이다.

정철연구소의 안수경 실장은 “<정철 파닉스 ABC 시리즈>는 철자의 소리 및 대/소문자를 익힌 후 듣기와 쓰기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파벳 발음의 차이 및 단어 구성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2010년 새해를 맞아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유치원생과 예비 초등생에게 영어 공부의 ‘올바른 첫 단추 꿰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