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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다니엘 헤니 연인 낙점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4 08: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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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비오템(www.biotherm.co.kr)은 여성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수영, 티파니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오템은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남성 팬은 물론 젊은 여성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리와 수영, 티파니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영 타깃에 대한 공략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유리는 남성 스킨 케어 라인인 '비오템 옴므' 모델로 활약 중인 다니엘 헤니의 연인으로 낙점돼 신제품 자외선 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에 대한 첫 동반 CF 촬영을 마쳤으며, 광고는 오는 2월 말부터 TV와 지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리와 수영, 티파니 세 명이 함께 촬영한 광고는 3월 말에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비오템이 속한 그룹사인 로레알코리아의 리차드 생베르 사장은 “소녀시대 유리와 수영, 티파니의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비오템이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들의 활기 넘치는 에너지가 다니엘 헤니와 더불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리와 수영, 티파니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 관리를 위해 평소 즐겨 쓰던 비오템의 브랜드 모델로 인사 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새로운 모델로서의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