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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쓰오일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가 3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떡국 나누기 자원봉사 행사에서 영등포역 인근 쪽방 거주자들에게 가래떡, 쇠고기 등을 담은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를 비롯한 에쓰오일 사회봉사단 60여명 외에 에쓰오일 전직 임원 10명도 함께 참여, 노숙자와 쪽방촌 거주민 500여명에게 직접 떡국을 끓여 나눠줬다.
또한 영등포역 일대 쪽방 600 세대에 가래떡, 쇠고기, 과일, 라면 등을 담은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수베이 CEO는 이날 "설날에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습이 한국의 전통이듯 에쓰오일도 전현직 임직원들이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특히 우리 회사를 만들고 가꿔 온 선배 임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