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인테리어 전문매장 '모던하우스'가 3일 기존 매장을 업그레이드 한 V2(Version2.0) 매장을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던하우스 V2매장은 한 달 여간의 공사를 통해 기존 매장에 비해 20% 가량 매장 면적을 확대하고, 세대별·상품별로 제품군을 세분화해 매장을 꾸민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매장 내에는 50대 중후반 여성을 위한 컨셉트룸과 30대 골드미스를 위한 컨셉트룸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Slices of life' 전략에 따라 꾸미기가 가능한 집안의 모든 공간을 매장 내 구현했다. 주방의 싱크 수납 공간, 세탁실, 서재 테스크, 욕실 수납 공간 등을 그대로 옮겨 놓고 판매되는 상품으로만 디스플레이해 실제로 연출된 인테리어를 보면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진열했다.
아울러 일렉트로록스, 세버린, 드롱기, 실리트와 같은 해외 명품 소형가전·주방용품을 중간 판매업자를 거치지 않고 직접 들여와 정상가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편 모던하우스 강남점에서는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6일까지 당일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속옷 정리함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패션 에코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