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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스 및 우주 항공 산업 '전종목 상승 마감'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2.03 14: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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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로호 이미지 설명사진>

[프라임경제] 나로호 1호 실패후 5월의 나로호 발사 진행 조짐에 위다스를 비롯한 우주항공산업이 급부상중이다.

3일 한국 항공연구원 관계자는  "나로호 1호의 궤도 진입실패 후 원인 분석 등이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고, 러시아측의 개발체가 3월경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러시아측의 개발체가 들어오고 난 후에도 8주에서 10주의 협상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늘 우주항공 산업 상위종목은  위다스가 1위로 14.89%상승한 2700원 상한가로 장을 마감하고 빅텍이 12.11%상승한 3240원, 퍼스텍이 9.76%상승한 3150원의 순으로 장을 마감했다. 

또한 상위 4위인 AP시스템의 경우, 한국 항공우주연구원과 위성본체 개발사업에 우선 협상대상자로 지난2일 선정 후 오늘 발표했다. 이에 힘입어 9.61%상승한 5590원 거래강도1509.3%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