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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투자, 현 대표이사 피소설 조회공시 요구

이광표 기자 기자  2010.02.03 14: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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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일 무한투자에 대해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 사실 여부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3일 오후까지다.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1. 제목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 관련 조회공시
2. 답변내용 현 대표이사 등이 위 건에 대하여 고소당한 것은 사실이나 횡령 배임사실은 확인된바 없습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에 대하여 확인되는 대로 재공시토록 하겠습니다.

* 무한투자(주) 공시책임자 대표이사 알렉스 연

* 상기 내용은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의 2010.02.03 자 "조회공시요구(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 에 대한 답변 공시 입니다.
3. 조회공시요구일 2010-02-03
4. 조회공시답변일 2010-02-03
5. 재공시 기한 기한 2010-06-03
사유 경찰 조사 기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