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로 있는 알앤디클럽이 청담동에 위치한 오세원성형외과와 함께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싱글 남녀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특별 성형상담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알앤디클럽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성형수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 성형상담은 오는 8일부터 2월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코성형, 쌍거풀수술, 가슴성형 등 성형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과 함께 무료로 오세원원장에게 1대1 특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특별 무료 상담은 온·오프라인에서도 함께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오세원성형외과(www.dr531.co.kr) 홈페이지에서도 1대1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알앤디클럽 권영찬 대표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특별상담은 수술에 대한 부담은 가질 필요가 없으며 굳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1대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며 “이러한 상담으로 자신의 외모에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